장안평 그곳엔 포르노가 있었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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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에서 장안동 만큼 싸비스가 좋은 이발소는 없을것이다..
이글을 읽는 네이버3 독자들중에도 당근 장안동으로 벌초하러가서
하라는 벌초는 안하고 조개에 붙어있는 꽁알을 딸라고 이리흔들
저리흔들 온갖 기술을 다 부리며 자신의 정력을 조개깊숙히 아로
새기기위해 칙칙이도 뿌리고 비아그라도 묵고 생쇼를 하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깊은수면의 나락으로 떨어진 경험을 가지신
우리 네이버3 독자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이십센티가 장안동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워커힐쪽에서 군자교 지나 장안동 중고차 매매시장 을 지나서 경남호텔
가는쪽으로 우회전하자마자...바로 횡단보도,,가 보인다

날씨가 어둑어둑해지면 잠바차림에 바리깡으로 사각 머리를 한
건달도 아닌 양아취쉐이들이 삐끼를 하기위해 서서히 거리를 점령한다

간혹 지나가던 아가씨들이 쳐다볼라치면 개중에 이런욕 하는넘도 있다
뭘봐 이 씨발x아 ..왜? 나랑 떡한번 치고싶냐?..이리와 이 오빠가 날도
추운데 공짜로 홍콩함 보내줄께.......(진짜 이런 미친쉐이가 있었음)

하지만 요즘은 단속의 공포속에 점점 음지로 틀어박혀서리
되도록 눈에 안띄게 행동을 하고 있다

삐끼들의 행동강령
1..손님이 까라면 까는 시늉을 한다
2..우리집에 있는 호박들은 밖에 나가면 다 미스코리아뺨친다고
..구라를 이빠이 친다
3..손님이 안들어 오려고 하면 눈깔에 약간의 힘을 주어 보는이로하여금
..씨바 젖나게 겁먹게해서 데블고 온다
4..만약 단속반에 걸리면 점잖게 젖나게 하이방 깐다
.....기타등등...기타등등

우선 횡단보도를 지나 우측에 보면 병원이 조그맣게 보이고
병원지하에 절라 규모가큰 이발소가 보인다(업소이름은 안밝힘다)
여기는 장안동에서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절라 유명한 곳이다
지하로 내려가 문을열면 우선 구두업계에 종사하시는분이 코에 구두약
묻히며 들어오는 손님을 씨바 젖꼴려 되질쉐이 또 한명 기어들어오는군
하는 약간의 경멸의 싸가지 없는 눈빛으로 위아래를 째려본다

그뒤로 밥처묵고 덩치만 키웠는지 매너좋은 웃음을 하며
전직 양아치출신 영업부장이 인사를한다..
저의집까지 이렇게 떡을 치려 와주셔서 절라 감사하다는 이바구를한다음
슬리퍼를 갈아신기고 너덜너덜 다 떨어진 의자 위로 안내를 한다

여기서 이른시간에가면 아주 구석부터 자리배정을한다
참고로 장안평은 24시간 풀체제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약간은 상해서
슈퍼또는 백화점에서 팔수없는 조개를 다량 구비하여 전국각지에서오는
소매상들을 위해 열심히 뒷물을 한체로 기다리고 있는곳이 대부분이다

첨간 손님은 열이면 열..야 이거 시설이 왜이리 지저분해
섯던 젖도 씨바 쪼그라지겄다...이말에 여전히 좋은 쌍판대기를 억지로 지어
보이며 영업부장이 한마디 씨부린다
어차피 떡치러 오신거..시설은 좀 낙후됐지만 자연산 끝내주는거 있으니
들어가시죠.....이런 말도 안돼는 구라를 치며 손님을 구석으로 끌고간다

씨바 여자가 무신 물건인가 ..자연산 운운하게..허지만 어떻게 하겠는가
이것이 우리나라 밤문화의 현실인것을...
여자들도 호스트 크럽가면 더한 짓거리를 예사로 하고 심지어 꼬랑내나는
구두를 벗어서 폭탄주를 강제로 먹이게하는 짓거리도 서슴치 않고 하는데..
좌우간 호스트 크럽 이야기는 다음에 다시하기로 하고
이글을 읽는 여성 네이버3 회원이 계시면 이해하길 바라고....
절대 여성을 비하하는 글이 아님을 다시밝히고자 한다..

의자위로 안내를 받으면 여자가 곧 의자옆에 서서는 지긋이 쳐다본다
물론 속으로는 야 이 씨바쉐이야 언능 골라라 싫으면 빨랑 말하고 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
그뒤로 실내안내하는 종업원이 마음에 드냐는 멘트를 날리고
대부분은 어둠컴컴한곳에 더구나 떡때리려고 맘먹고 온터라 그리 까다
롭게 구는 손님은 없다..
유독 까다롭게 구는손님들이 있긴하지만 열번이고 체인지를 해준다
이것도 민주화 열풍에 힘입어 바뀐 세태이다..
...주말 바쁜 시간에는 줄줄 새는(병걸린,멘스중)조개도 없다고 배짱을
튀긴다...................거의 대부분....단골은 예외.....^.^

우선 여자를 오케이 하면 여자가 옷장에서 반바지를 꺼내 갈아입을것을
종용하고 손님은 절라 발기된 쏘시지를 어색해하며 여자앞에서 팬티위로
반바지를 갈아입는다..

홀에서는 조용한 음악이 흘러나오며 사정없이 꼴리도록 유도를 하고
일단 얼굴에 수건을 덮고 다리를 앞으로 쭈욱 뻗으면 양말을 벗겨 옆에놓고는
일단 수돗물을 틀어 발가락 사이사이를 씻긴다

여기서 간지럼을 잘타는 손님중에 간혹 온몸을 비틀며 웃고만다
물론 옆에있는 조개는 속으로 이런말을 할것이다
씨바쉐이 아예 누워서 삽질하고 자빠졌네.....ㅎㅎㅎ

면도를 할거냐며 귓바퀴에 시큼한 입냄새를 풍기며 조개가 나긋이 손님
에게 물어본다...
대부분이 면도는 필요없다고 한다..왜?..씨바 떡때리기전에 시퍼런면돗날
아마 본사람은 느낄것이다..절라 서있던 쏘시지가 순식간에 자취를 감춘다
똥고속으로.......

옆에 포장마차에서나 볼수있는 등받이 없는 의자를 꺼내어 옆에앉은다음
다리부터 서서히 안마를 시작한다
주목적은 물론 가능하면 손님을 최대한 흥분상태로 만들어 소시지가 팬티
안에서 꺼떡꺼떡하게 만들어 가급적 빨리 싸버리게 만든는게 목적이다.

허벅지사이로 손을 슬금슬금 넣으며 소시지의 성질을 살며시 자극한다
여기서 성질 젖같은 손님중에 간혹 지성질 못이겨 팬티안에 사정하는손님
이있다..이런 븅신쉐이는 친구들 떡칠때 의자에 누워서 수건으로 얼굴을
가린채 쪽팔림을 숨기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곧이어 지나가며 실내를 관리하는 종업원이 커튼사이로 눈짖을 하면
쪽문을 통해 손님을 샤워실로 데리고 들어간다
(대부분 벽에 붇은 소변기를 밀어붇히면 밀실이 나온다...강남쪽은 예외..
이것도 난중에 시간이 나면 자세히 기술하기로 한다)

샤워실에 들어가면 일인용 병원 침대같은것이 벽쪽에 밀착해있고
조그만 다이가 침대옆에 위치해있다
여기에는 콘돔과 로숀 박카스가 놓여져 있다
홀라당 다 벗길 채촉하는 조개의 말에 흥분한 손님들은 사정없이 알몸을
드러내고 샤워부스안으로 기어들어간다

베드위에 누우라는 조개의 말을 얌전히 듣고 누워있으면 전면에 비누칠을
하며 소시지를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리며 씻겨주고 그다음 뒤돌아 엎쳐있
으면 똥꼬까지 손가락으로 구석구석 씻어준다

그다음 천장에 손잡이를 잡고 조개의 이따시만 발바닥이 손님의 다리부터
허리까지 사정없이 밟아댄다
그뒤에 갑자기 팬티를 벗고 수북한 털을 자랑하며 늘어진 닭벼슬을 손으로
한번 쓰다듬은 조개는 자신의 온몸에 오일을 바르고
그야말고 손님 위에서 갖은 재주를 부리며 비비고 누르고 개지랄을 약 20
분정도 한다음 베드위에서 젖나게 꼴려서 소시지를 꺼떡대는 손님을 자리
에 앉힌다음 정성껏 머리에 린스와 샴프를 떡칠해서 깨끗이 씻긴다

그다음 안쪽 침대있는곳을 데리고가서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한다
작업시간이 사람마다 틀린데 짧게는 30초부터30분이상 걸린다
물론 칙칙이나 비아그라등 약품오남용을 한사람들을 귀신같이 알아채는
선수조개들은 씻길때부터 요란한 감창질을 해서 소리로 우선 뽕가게만든다

참고로 지금 독수리로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노란스프레이병에들은
칙칙이를 독일산이라는 소리에 청계8가 도깨비시장에서 12000원주고 사서
화장실에서 젖나게 떡칠하고 이발소에들어갔던 경험이 있음
아무리 세워도 세워도 안서자 조개왈..오빠 해도 너무하는거 아냐?..단골
이면서 약을 이렇게 떡칠해서 오면 우리 영업하지 말란소리야..아씨바..
하며 짜증을 낸다..할말이 없다...누가 이렇게 안설줄 알고 뿌렸나?...
결국은 조개을 젖나께 핥아대며 갖은 상상을 하다 내손으로 딸딸이만 치다
나온 경험이 있다........이기분 ....한마디로 젖같다.....

조개마다 떡치는 스타일은 다 틀리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
아 씨바 ..러브젤로 지 거시기에 절라 떡칠해서 바르자마자 삽입도 안됐는데
신음부터 지르고 난리다...물론 이것도 영업방침상.선배들로부터 절라
교육을 받는다....남자를 대상으로...물론 ...거기서 건들건들 뒤바주는
양아취쉐이가 실험대상이 된다..
간혹 진짜 단골이 오면 마담이 옆에서 지켜보며..일일히 떡치는 순서를 코치
해준다...단골은 안쪽팔릴까?..아니다...식구같기때문에 ..하나도 안쪽팔린다
사장만 빼놓고 다 떡을 쳐봤기때문에...전혀 안쪽팔린다
해서 신입은 속칭 그바닦에서 아다라 칭한다..조개는 걸래지만
이발소 개통으로 신입이기때문에...전화로 단골한테 우선 개봉한다..

간혹 자신의 소시지가 완벽하게 들어가지도 안았는데 너무아퍼 오빠..
오빠 끝네준다 등등 헛소리를 지껄이면 야마가 돌아 꼬장을 부리는 손님도
있지만 끝내는 조개의 능수능란한 혀의 놀림에 그만 케이오 당하고 만다

손님들의 형태
1..절라 꼴린 소시지를 부여잡고 입으로만 해주길 바라는 유형
2..병균이 득실거릴텐데 콘돔사용을 한사코 거절하는 유형
..이런 유형의 손님은 재수 옴붙으면 비뇨기과 이주일에 이틀걸러 한번씩
엉덩이에 항생제를 맞아야 함
3..여자를 엎혀놓고 다짜고짜 똥꼬에 혀를 넣어 핥아대는 유형
4..엄마 소리를 하며 자신에게 아들아 하고 불러주길 바라는 변태유형
5..벌린 조개의 사타구니를 사정할때까지 핥는 유형
6..한사코 똥꼬에 삽입하자고 졸라대는 유형..결국 성공하는 케이스가 많음
이유...사정을 안하니까 콘돔 벗어버리고 여자가 결국 대준다..
7..여자와 69자세로 빨기만 할뿐 여자가 삽입하려고 하면 잠깐만 잠깐만을
연발하며삽입을 거부하는 유형
8..팬티를 입으라고한다음 팬티를 옆으로 재끼고 소시지를 삽입하는 유형
9..이상한 알약을 꺼내어 놓고 같이 먹고하자고 미친소리하는 유형
10..빨아줘야 선다며 늘어진 소시지를 꺼내어 조개에게 빨라고 시킨다음
빠는도중 코골며 자는 유형..
11..여자위에 엎어지자마자 어?..어?..하고 뒷머리를 긁적이며 오늘 자신의
컨디션이 안좋다고 쑥쓰러워하는 유형(30초손님..이발소 vip)
12..절라 소시지를 삽입하다 벨눌러서 여자가 서비스 엉망이라며 다른조개
로 교환을 요구하는 파렴치한 유형

..기타등등...다른 유형은 담에 시간나면 다시 밝히기로하겠음..
..
..암튼 이런코스로다 손님을 서비스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요일과 시간대별로 다르지만 대충 50분에서 1시간 20분정도....
.암것도 필요없이 떡만 치기위해 오는손님은...20분 (씻는데 15분,세우는데 2분..싸는데 1분..뒷처리 2분)
현찰손님을 좋아하지만 가짜 가맹점 개설로 요즘은 카드환영이라 써붙힌곳이
많다

장안평 입구(경남호텔쪽으로 우회전해서)에서 쭈욱 있는 이발소는
일백프로 떡만 취급하는 정부가 비공식 인정한 이발소이다..
약 150여곳이 성업중에 있고.......아가씨들은 업소들끼리 약 3개월
마다 로테이션으로 서로 맞 교환을 해서 물 관리를 하고있고
지방에서 전단지나 스포츠신문 또는 벼룩시장을 보고 전화하는 조개들을
위해 직접 지방까지 고급승용차로 모시러 간다..
그리고 룸살롱에 빛이 있는 아가씨는 선금을 땡겨서 이삼천 빛을 청산해주고
아가씨는 대신 이발소에서 떡을치며 그 빛을 갚는다

대충 하루에 지명손님이 많은 아가씨는 장안평기록으로 부산이 고향인
28의 이름은 가명으로 미나.....비공식 기록이 48명이란다
아침부터...한사람에 한시간해도 하루 쉬지않고 24명인데 여기서 떵누러 가는
시간 빼고 자는시간 빼고 밥먹는 시간 빼면 많아야 15명인데
그 아가씨 손님들은 다른건 안하고 오로지 떡만 치고 갔다고한다
7만원씩 팁과함께 하루밤떡으로 400정도를 올린 기록이 아직까지 최고라고
현업에 종사하는 업소 사장이 썰을 풀었으니 확인하기는 뭐하지만
아마도 그정도로 손님을 많이 받았다는 이야기가 아닐런지

그리고 이발소 평균이 하루에 8명에서 16명까지 받는다고하니
한 6개월에서 1년정도 하면 최소한 1년 이상을 쉬어야지 않그러면
자궁이 망가져서 영영 여자구실을 할수 없다고함

그래서 한 1~2년 자취를 감추었다가 다시 나타나는 아가씨,아줌마들이
많다고함...그 아가씨들 옆에는 어느새 기둥서방이 한마리씩 붙어있고
특히나 호빠에 가서 번돈 탕진하는 여자들이 의외로 많다고함

뭐팔아서 벌은돈 뭐로 다 집어넣는다고 사장들도 한숨을 내쉬지만
만류하지는 않는다고 함...돈없어야 또 기어들어올테니까

맛시지부터 제대로 일배울라면 한 두서너달은 걸린다고하니
이 업종도 정부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자격증 인정을 해서
유망직종으로 육성시켜도 될듯함...지 개인적인 생각..

..졸려서 뭔 말을 쓰고 있는지..머리속에서는 엄청난 자료가 물밀듯

..대뇌를 자극하고있는데..이넘의 독수리타법이..심신을 노근하게 ...

암튼 다시 장안평 이발소..장안평에는 포르노가 있다 시리즈로 ..
..호응이 좋으면 쓸것이고..........흐흐흐흐..잼없으면 .....못쓰쥐요

담 편 부터는 소설식으로 좀 잼있게 쓰도록 노력하겠씀다

근친방에도 연재하는 잼없는 소설도 써야하는데...진짜 시간이 없네요
근친소설방에 오셔서 이십센티 글 읽어주시고 리플 많이좀 달아주시길
지도 한 백번이 넘는 리플 기록을 가지고 싶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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