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청평에 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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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과 청평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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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미현... 월급타서 애인에게 용돈주고있는 그런 착한 요자. ^^;
애인이 능력은 있지만... 아직 돈을 벌 시기가 아닌지라 당분간만
참으면서 용돈 넉넉히(?) 주고있습니다. -.- 착하죠? ^.^

토요일이었습니다. 애인에게 졸랐지요.

" 외각으로 바람이나 쐬러가자. 그리고 모처럼 밖에서 자고오자... "

우리의 잘생긴 애인 왈

" 그래? 좋지~~ 대신 저녁 맛있는거 사줘... "

착한 미현은 애인이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살고있습니다. ^.^
3시30분경 회사에서 퇴근하여 곧바로 집에갔더니 애인이 샤워하고
준비하고있더구만요. 바로 출발했습니다.

강남터미널내에 있는 " 반가 " 라는 돈까스전문점에서 양식사주고...
참고로 이집 정말 부드럽고 맛있더군여. -.- 근데, 좀 비쌈.
최하 7,000원 수준입니다. 최고 15,000원 정도,...

미현에게는 비싸다고 생각되네요. ^^;

어찌되었든 그렇게 저녁을 먹고, 바로 청평으로 출발했습니다.
비가 왜이렇게 오는지 원...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모처럼 밖에 나와서 바람쌔는것이니 말입니다.

한참을 가고있는데, 아랫배가 답답합니다. (아~ 오줌...)

참고로 앤과 전 서로 부끄럼이 거의 없습니다. ^^;
바로 말했지요... 자기..나 오줌...

그랬더니..중간에 세우더군요. 시간은 7시가 조금 넘었는데, 날은
깜깜하더군요. 차에서 내려 조금 걸어가니... 모래주머니로 벙커(?)
처럼 쌓아놓은 곳이 있더군요. (군인은 안보이던데... -.-)
어찌되었든 그곳에서 전 쪼그리고 앉아 쉬...하고 있는데...
우리의 애인...

망봐준다고 하더니만, 내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보고있습니다. -.-
아~ 쪽팔려... 그래도... 애인이 좋다고 하면 전 그대로 합니다. ^^
착한 미현이... ^.~

그렇게 쉬하고 나서... 다시 달리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애인이 그럽니다.

" 자기야... 꼬추뽀뽀... "

달리는 차안에서 애인이 자주 하는 말입니다. 입으로 해달라는 소리
지요.. 전 아무말 없이 운전석으로 몸을 눕히고 바지자크를 연뒤...
쭉쭉... ^^; 울 애인 아주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중간사이즈이며,
부드럽고, 깨끗하답니다. ^^;

한참을 하고 있는데... " 그만~~ " 그러더군요. 왜그런지는 몰라요.
거기서 그만하고, 청평에 도착했는데... 너무 어두워서 모텔부터 잡기
로 했습니다. 전 모텔이 왜그렇게 비싼지 몰랐는데...
엄청비싸더군요... 거금 60,000원.... 카드로 계산하고..방에 들어갔는데,
그렇게 좋지는 않더군여. 아까운 내돈... -.-

들어가면서 맥주랑 안주거리 사가지고 들어갔기에...
들어가자마자, 울 애인 제 옷 벗깁니다. 하자는 것은 아니고...
벗고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나... 울 애인 술마실땐, 저 벗고있는거 좋아
하거든요. 저 역시 울 애인 다 벗기고 침대에 앉아...

월드컵 조추첨하는것을 보면서 맥주먹고 있습니다.

울 애인 맥주한잔 먹고, 내 보지랑, 똥꼬만집니다. 울 애인은 똥꼬만지는
걸 아주 좋아해요. 난 썩 좋지는 않은것 같은데... -.-
아직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

그렇게 마시고있던중... 갑자기 애인이 내 손 붙들고 화장실로 데려갑니다.
그러더니, 날 세워놓고, 뒤로 삽입... 그러더니 움직이지는 않고 가만히 있
습니다... ( 이사람이 왜이러나... 궁금... )

갑자기 내 속으로 밀려드는 따뜻한 느낌. 아 글쎄... 삽입해놓구 오줌을
쉬....... (내가 몬살어...)

그래도 애인이 좋아하는건 저 다 들어줍니다. -.- 정말 착한 미현....

그리곤 다시 침대로 와서 아무렇지도 않은듯 다시 TV 봅니다.
이 인간이... 사람 열오르게 해놓구 하지도 않고, 다시 TV만 봅니다.
참을수 없는 미현. 먼저 유도하기 위해 울 자기 거 만지면서 슬슬 입으로
해줍니다. 울 애인 슬슬 눕기 시작하더니 누워서도 TV 를 보고있더구만요.

전 열심히 쭉쭉...

얼마나 했을까... 아~ 입아퍼... 갑자기 앤 저 뒤집어 놓구 입으로 막 빨아
줍니다. ^^; 그러더니 똑바로 눕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혀로 애무하는데..
미현은 간지럽습니다. 좋다기 보다는 간지러워서 못참아요... -.-
간지럽다고 하니깐 분위기 깬다면서..바로 삽입...

근데 이 사람 아파죽겠는데, 벌써 30분째 하고 있습니다.

" 자기야... 이제 그만 쏴... "

" 오늘은 오래하고 싶다. 좀만 기달려... "

그러더니... 조금있다가 그냥 싸더군요. 그리곤 바로 누워버립니다.
착한 미현... 화장실로 가서 뒷처리하고, 수건 깨긋히 빨아서 울 애인 머리
부터 발끝까지 닦아줍니다. ^^; (정말 착한 미현...)

울 애인은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

그렇게 전신을 수건으로 닦아준다음, 안마까지 해줍니다. 30분동안 안마하
고 있는데, 이 사람 코골면서 자고 있습니다. -.-;
착한 미현... 조용히 이불덥어주고 옆에서 잤습니다.

얼마나 잤을까... 갑자기 뒤에서 누가 제 똥꼬를 만집니다.
그러더니 손가락을 쑥~~
다리를 좀 벌려주었지요...
조금 넣고 뺴다 하다가 그냥 자더군요. -.-

잼 없었지요? ^^; 그래도 미현에게는 좋은 추억거리가 생겼습니다.
울 애인과 하나씩 샇아가는 추억...
미현에게는 행복이랍니다.

이상 정보동의 귀염둥이 미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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