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중국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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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지난 일이지만 공소시효가 지나서리 썰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중국에 간 적이 있지요
어떤 분은 중국이 물가도 싸고 하니 재밌게 놀다 왔다고 생각하지만 상하이나 베이징은 물가가 한국물가와 비슷합니다.
객지에서 숙박비,식비를 한국물가로 따지면 학생신분엔 빠듯하죠

각설하고.......

zang이 베이징에 나갔을 때 여자 동생이 만나자고 하더군요..
얼굴도 그저 그렇고 했지만 외국에서 한국말을 한다는 유혹에 못이겨 나갔지요.
zang도 외로웠거든요

그런데 그 여동생이 girl을 데려 왔더군요
zang이 중국에 간지 2개월정도 밖에 안되서리 여자보는 눈이 거의 없어서

도도한 인상!!!

zang 외국이니 자유롭게 담배정도는 피지?

girl 평소 생활이 그렇게 방탕한가욧

뜨아...

담배 핀다는 이야그에 방탕남이 되고 말았지요
나 참......

분위기 파악 못하고 그런 말한 저도 저지만..

그렇게 받아 치는데 할 말이 없더군요

첫인상을 중요시 하진 않지만
근데 정말 싸가지없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얼굴은 차가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지만

마음이 돌아서니 이뻐보이지도 않더군요

누가 물주도 아니고 으-아
베이징에서 알지도 못하는 뇬에게 돈만 쓰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웃으면서........
호탕한 오빠처럼
야....

먹고 싶은 거 먹으러 가자 !!!!!

속으론 조마 조마 (중국은 물가 비싼데는 한국호텔보다 비쌉니다)

지갑속의 두툼한 돈을 보며........띠바 6개월치 용돈이 날아가는구나!!!

여러군데 돌아다녔지만...웬만한 식당은 거의 만원이더군요

날이 날인지라.........

한시간 동안 헤멘후 식당에 들어갔지요

북경 오리 등등

zang과 그 여동생은 얘기를 하는데 그 때가 2번째 만남이라 서먹함은 없어지고 친남매!처럼 그냥 동생의 감정으로 썰을 풀어 놓는데 (물론 작업의 일환이었지만 )

girl이 술을 혼자 계속 계속 술~술~ 먹더군요

여동생과 얘기를 하면서도 으- 엄청 마시네.......

중간 중간 말을 걸어보았지만

단답식의 대답과 남자친구 이야기


휴--지갑을 보면서.....-_-;;;

땀나더라구요.....
저하고 동생은 배만 채우고 술 한잔 마시고....있는 사이 엄청 마시더군요

중국술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병을 마실때마다 치워서 세보진 않았지만 대충잡아 5-6병은 먹은 것 같더군요

혼자서 -_-;;;

나올때 계산을 하는 데 생각보단 많이 안 나왔더군요

휴---

동생이 나오며 100위안 짜리 지폐를 몇장 주더군요
(기특한 것 )

우리들 신분이 학생이라 .....다 가방을 갖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가방도 없이 비틀거리며 우리쪽으로 걸어어도군요
(아마 앉아있다가 일어서니 술기운이 오른 모냥)

그러다 다른 사람 식탁에 주저 앉았는데 ...........

제가 재빨리 부축을 해주며 상대편에게
셰 셰( 감사합니다)

참 웃기더군요......미안하다는 말을 몰라 계속 셰-셰

술도 다 깨고 .....(저 혼자만)

띠 -바

나중엔 주인이 다이어리를 갖다 주더군요

흐미....







그 친구를 양쪽에서 부축하며 가는데

동생이 먼저 간다고 하더군요

그 동생과 같이 있고픈 외로운 zang!!!!

하지만 girl의 한마디-
내가 데려다 줄께...

동생을 데려다 주면서 여관을 가려했던 나의 맘을 몰라주고 총총히 사라지더군요....

오빠 다음에 봐--

한심한 나 자신에 통곡하며......

girl을 바라보니....

큰 소리 빵빵

상당히 열받은 zang

자판기에서 음료수 빼서 주었지요

한 모금 마시고 나더니

저한테 키스하더군요

화가 ^^
싸-악 풀리더군요

그리고 또 한모금 마시더니

zang에게 키스를 하며 그 액체를 주더군요
흐-미

change - up

power -up

너 뭐하는 거야 ( 쉬운 남자로 보일까봐--)

가만히 있더군요

그러더니 저쪽 골목에서 오는 한무리의 패거리를 향해

들고 있던 캔을 던지더군요

으-악 잘못했어

속으로 그렇게 외치며


술이 확 깨면서

등에는 식은땀
전투자세를 취했지요

이 girl을 보호하고 제 자신도 도피할 태세

zang이 운동선수 출신이라 4-5명 정도는 근근히 버티지만

타국에서 말도 안통하고 게다가

이-쁜 여자와 있으니 난감

그래서 그 쪽을 쳐다보고 여자허리를 꼭 붙잡고 한마디 했지요

셰-쎄

그 넘들 어이가 없던지

한동안 쳐다보더니 가더군요


girl 과 한참을 바라보다.........

하도 걷는 걸 힘들어 하길레

택시를 잡았지요

그리고 여관 가고 싶었지만

여관이라는 말을 몰라

hotel 이라고 했더니

열라 비싸 보이는 호텔

이름도 엑설런트 호텔에 내려 주더군요

차안에서 girl은 자고 있고

차안에서 자는 걸 보니 이쁘더군요

맘이 바뀌니 제대로 보이는데

미인 이더군요..

단정한 미모!!!

잘데도 마땅치 않고

호텔에 들어갔지요

그리곤.....................................................

아...졸려서 다음에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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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vujde852님의 댓글

  • mnvujde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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